흔히 세상 물정을 모르는 어린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자기의 집 부모 재산..등등의 사사건건 무엇을 자랑하는 경우를
우리는 자주 목격한다.
정신연령이 낮은 어린 아이들의 행동이므로 우리는 웃으며 묵과 하지만,,
성장한 어른으로서 그런 행동을 한다면 손가락질 받을 부끄러운 짓이다.
타인에게 자신의 무엇을 자랑하는 것은,,,.
상대의 숨은 저력을 모르고 가볍게 처신하는 자의 경거망동이며
교만한 마음이 작용하는 것이며..
또한 자신의 부족함을 감추기 위한 열등감의 소산이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천박한 짓이다.
진실로 풍족하고 실력이 우월한 사람은 타인에게 유치하고
서투른 자랑을 결코 행하지 않으며
오히려 겸손하며 타인의 말을 들어주는 여유를 지닌다.
한국에서도"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인다"라는 속담과 같이..
이곳 KJ 한국인은 ....
명실공히 세계 선진 문명 문화국가 일본인을 상대로
효력도 없는 어린아이 같은 유치한 자랑과 열등감을 언제까지 분출할 것인지...??
그들의 숨겨진 내면의 장점을 발견하고 학습하는
심미안은 언제 장착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