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CTO는
"한국의 드라마와 음악이 이곳(미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한국은 모바일 강국인 동시에 엔터테인먼트 강국이기 때문에 두 가지를 잘만 결합시키면 혁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모이 RIM 이사는
"한국 개발자들의 실력이 좋기 때문에 블랙베리를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보일레센 CEO는
"구글, 애플 등 "공룡 기업"의 출현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이 좁아져서는 안 된다"면서 "특히 한국의 경우,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액티브X"를 걷어내는 것이 스마트 혁명의 진가를 누릴 수 있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