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권보고서 일본여성 59% 상습적으로 남편에게 구타 폭력 당해
일본의 가정 폭력 신고율 1-10%
일본인 유키코 수노다 교수가 발표한 일본내 가정폭력에
전체 4,000 여명 중 조사에 응한 708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육체적 폭력 경험 76.2% , 감정적 폭력 85.3% , 성적 폭력77.2% - 세가지 모두 경험 57.4%
폭력 유형; 뺨과 신체 주먹으로 가격 85.2%, 발로 차고 밟고 던짐 67.5%, 흔들어 팔을 비틈 56.5% , 던진 물체에 맞음 56.1%
상처 유형; 멍 64.9% , 칼자욱 20.0%, 골절 15.4% , 고막 파열 9.8%
성적 폭력 유형; 가해자와 강제로 관계 81.4%, 육체적 폭력을 동반한 성관계 25.2%, 외모, 성행위관련
26.4%, 강제로 피임을 못하게 함 30.2%, 강제로 포르노를 보게함 13.5%
문제의 심각성은 위의 여성들이 고등교육 이상을 받은 사람들이며 과반수가 이러한 상황에서도 이혼하지 못하고 그냥 살고 있다는 것이다. 실지로 일본 고등법원 판례 통계에 따르면 여성의 이혼 사유 중 두번째가 남편의 폭력이다.
같은 해, 일본 가정 폭력 연구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58.7% 가 육체적 폭력을 59.4%가 성적 학대를 당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90년 행해진 조사에 따르면 케냐에서 42%, 파파뉴기니아에서는 56% [도시 거주 여성]의 여성이 육체적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 일본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잘 나타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