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
식민지 완충 지대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 완충 지대의 역할)
영국과 프랑스가 식민지를 넓혀 가는 과정에서
서로 충돌을 피하려고 만든 완충 지역
* 이디오피아 -> 태국과 비슷한 식민지 완충 지대
* 네팔 -> 지역적인 특성 , 영국이 영향력만 행사
라이베리아 미국이 흑인 노예들을 해방시켜 이주시킨 곳으로 식민지를 할 명분이 없어서..
스위스 바다가 없어 식민지를 할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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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이 생각하는 만큼 태국이 민족적인 역량이 많아서
식민지를 경험하지 않은 것이 아닌..
이곳은 무지한 왜인들이 너무 많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