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자존심, 자부심의 국가입니다.
5000년의 유구한 역사와
선비의 정신으로
무장한 국가입니다.
문화가 융성했고,
일본에게 문화를 전수해준 나라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제국주의정책을 펼칠때
가장 지배하기 힘들었던 나라가 한국이었습니다.
민족성과 민족의 자부심이 강한 나라이었기 때문입니다.
을사조약이나, 한일합방조약을 맺으면서
무리수를 두지 않으면 안되었던 이유도
한국민의 높은 민족정신 때문이었습니다.
한국은
미국에 대해서도 반미데모를 하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일본열도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리고
오키나와를 점령한 미국을
지금도 아버지의 나라로 모시고 있습니다.
웃겨서 미치겠습니다.
최근 센카쿠 문제도 ...참 웃깁니다.
희토류수입이 문제가 되자,
중국에 고개를 숙입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자존심을 팽개쳐 버리는 나라입니다.
참으로 근본이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왜, 왜구, 오랑캐, 쪽빠리....라고 욕을 먹습니다.
뿌리깊은 한국과는 상대가 안되는 천박하고 근본없는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