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포클랜드는 아르헨티나 영토라고 생각한다
아르헨티나의 주장이 더 설득력 있고 타당하지만
영국과 같은 강대국에 이 논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영국과 한국의 공통점은 문답무용 강대국의 무력 점거는 정당성을 만들어 낸다
비록 다케시마에 일본 어부가 어로 활동을 했다는 역사적 근거가 있더라도
무자비한 무력 점거의 시효 완성인 시점에서 세계는 암묵적으로 용인하는..
일본의 동맹인 미국도 타케시마의 무력점거는 이제 한국의 주권하에 실효 지배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분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