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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기술조차없는 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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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칠기는

왜국의 것이라 말하고 싶은지?..

칠기 = 왜국 ?...

어디서 이러한 천벌을 받을

농담을 하고 있는 것인가..

대체 왜국에서는 칠기의 기술조차 없는 것인가?.

어째서 한반도에서 의존하여

굽신거리며 기술을 교육 받았는가?.

칠기 기술은 왜국에게는 어려운 고도의 작품 완성도 입니까?

ww

역사 조차 없는 왜인들에게 자세히 말한다

나전칠기의 역사는 고조선때부터 내려 원조 기술로

집중적으로 서술된 문헌상의 기록으로는

〈동국문헌비고〉의 11세기에 문종이 요의 왕실에

 나전칠기를 선물로 보냈다는 것이며,

 

12세기초부터는 고려의 나전제품이 〈교빙지 交聘志〉의 기록

                                                 에 빈번하게 등장한다.

 

 

 

 

어리석은 왜국

 

 

 

 

번역문보기

陶磁器ギスルゾチァオブヌン倭国

これからは漆器は

倭国の物と言いたいか?..

漆器 = 倭国 ?...

どこでこのような天罰を受ける

冗談をしているのか..

一体倭国では漆器の技術さえないことか?.

どうして韓半島で寄り掛かって

ぺこぺこして技術を教育受けたのか?.

漆器技術は倭国には難しい高度の作品完成度ですか?

ww

歴史さえいない倭人たちに詳らかに言う

螺午漆器の歴史は古朝鮮時から下って援助技術で

集中的に敍述された文献上の記録では

〈東国文憲比考〉の 11世紀に文宗が要義王室に

 私前漆器を贈り物に送ったということであり,

 

12世紀初めからは高麗の螺午製品が 〈派遣誌 交聘志〉の記録

                                                 に頻繁に登場する.

 

 

 

 

愚かな倭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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