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즐겨먹는 메밀
soba 음식은
서기 7세기 이전
고구려 도래인에 의해서 왜국에 퍼진 것으로
메밀의 주 원산지는 몽골과 시베리아
일본서기의 기록에 의하면 610년 담징이 맷돌,채색,베,종이를 일본에 전했다는 기록.
고구려의 청국장이 일본으로 전해져 낫토가 되었듯이..
한반도 도래인에 의해서 일본으로 퍼진 음식이 많다.
소바(soba)에 대해서 좀 더 말하자면.
처음에는 메일가루만으로 만든 기소바(gisoba)
주와리소바(juwari-soba)가 일반적 이었으나
17세기말에서 ~18세기 초에 이르러 메밀과 밀가루를
섞어 만든 면이 보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