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07/2010110700067.html?Dep1=news&Dep2=top&Dep3=top
일본인이 한국 배추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기 밭 절반의 배추(1만 5천 포기)를
한국에게 무상으로 기증하려고 했다.
하지만 한국은 이미 중국산 배추를 수입했고, 한국의 배추 생산 양이 다시 늘어나서 가격 안정을 되찾았다. 그래서 배추가 필요없었다. 그래서 무상 기증은 받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한국 측은 착한 일본인 농부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앞으로 한국인 농부들도 한국에서 생산한 채소를 일본인들에게 무상으로 기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