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제철ww
Posco의 회장은 waseda출신이고, 신일본제철의 inayama회장이 지금의 posco회장에게 굉장히 많은 것을 알려줬다 www
지금은 Posco가 신일본제철의 지분의 5%를 가지고 있고 신일본제철도 Posco의 지분을 5% 가지고 있다.
지금은 선의의 경쟁자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전략적 제휴 관계)
과거에 중국의 덩샤오핑 주석도 inayama회장을 만나서 요청했지만, inayama회장은 바로 거절했다.
중국에는 park tae jun(posco 회장)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거절했다고 한다. ^.^;
지금은 posco가 세계 1위 ^.^ !!
posco회장과의 인터뷰
-inayama 회장이 온갖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당시 나는 막 40살을 넘긴 한창 때였지. 그분이 내 열정과 패기를 높이 평가 했던 것 같아. 내가 복이 많아 그런 분을 철강의 스승으로 만났지.
그런데 포항에 이어 광양만에 또 제철소를 짓겠다고 하자 일본 업계에선 경계론이 일기 시작했어.
더 이상 한국에 기술을 이전해서는 곤란하다는 얘기였지. 그때 난 이렇게 말했어.
‘감사합니다. 이젠 안 도와주셔도 좋습니다’라고. 포항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 덕분에 자신이 생겼던 거야.”
결국 지금은 신일철과 세계 정상을 다투는 경쟁자가 되었는데요.
“그렇지. 하지만 난 포철과 신일철의 기본 관계는 신뢰와 협력이라고 봐.
사람이나 기업이나 신뢰를 망가뜨리면 안 되지.
신일철이 준 혜택을 고마워하고 가능한 한 우호적으로 지내는 게 좋다고 생각해. 선의의 경쟁은 하지만 지금도 양사는 협력이 잘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