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현재 국가가 아니다.
UN에 가입하지 않은 유령 집단이다.
이게 현실이다.
차라리 홍콩 마카오처럼 중국에 白旗를 들고 자치 국가 자격을 얻는 게 낫다.
그렇지 않으면 대만은 영원히 세계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을 수밖에 없다.
대만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이번 태권도 사태에서 자신의 처지를 망각하고 광분을 하는 건 오히려 가련하게 보일 뿐이다.
침략의 역사를 가진 비극적 국가가 오히려 침략 주범 국가를 憧憬하는 아이러니는 바로 이런 비정상적인 국가 형태에서 나온다.
한국은 대만을 침략한 적이 없다.
한국은 대만에게 피해를 끼친 적이 없다.
한국은 대만을 비난한 적이 없다.
only! 한국은 대만이 보이지 않을 뿐이다.
국가가 아닌 집단에 무관심한 건 당연하다.
대만은 정신병자처럼 이유 없이 한국을 증오하기에 앞서, 열도 침략 역사를 분노하고, 중국과 협상해서 자치주 or 자치 국가 자격을 획득하고 국제 무대에 나와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세계에 인정 받으려고 해도 어떤 사소한 불이익이 항상 뒤따를 것이다.
이상한 오륜기를 國旗라고 들고 나오는 나라에 국제 사회는 당연히 외면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태권도 판정에 發狂하기에 앞서 중국과 공조해서 釣漁道 영토 수복에 더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