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씨를 뿌린 이래, 미국과 호주등 십여년간 월남에서 죽어간 연합군의 전과만을 나열하다보면 그것은 "한국군의 전쟁"이라는 자연스럽고 놀라운 귀결로 안착된다" (워싱턴 포스트)
"대체 한국군의 용맹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일조한 것 이외에, 우리 미군이 월남에서 기여하고 얻은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뉴욕 타임스)
"12년간 수백만발의 포탄을 쏘아대고, 수천명의 전사자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군과 월남군, 미군에게마저 실패와 좌절을 안겨준 공산군의 요새를 한국해병대가 단 두시간만에 점령했다, 대체 우리연합군에게 무엇이 문제였단 말인가?" (르몽드)
짜빈동 전투 (Battle at Tra binh dong) "그 위대한 승전보"
짜빈동 작전(1967.2.14. 23:20 ~ 1967.2.15. 07:24)은 해병여단 청룡부대 3대대 11중대가 1967.2.14. 23:20분 손틴군 짜빈동에서 월맹정규군 제2사단 1연대와 21연대 및 지방 게릴라 1개대대의 인해전술로 파상적 기습공격을 받아, 제11중대 장병들이 중대전술지에 구축한 외곽과 내곽방어선으로 연하는 쿄통호를 이용하여 일제히 사격과 수류탄 및 크레모아등으로 침입하는 적을 격퇴한 전투이다. 한때 적의 완강한 공격으로 제3소대의 진지가 돌파되어 치열한 진 내 육박전까지 전개하였지만, 지원화기의 적절한 운영, 역습부대의 과감한 공격, 아군진지에 대한 "진내포격"으로 4시간의 사투 끝에 적의 주력을 격멸하고 전술기지를 방어하였다.
월남전에서 한국군이 지향한 "중대전술기지운용"의 우수성과 효율성을 증명한 "짜빈동전투"는 월남군및, 미군의 전술, 전략전문가들에 의해 연구되어 실전에 적용되었고, 미군은 "청룡방어전술"이란 고유전술로 육군과 해병대의 야전교범에 수록하여 사관학교및 각종과정에서 정식교재화하였다.
이 전투결과 해병대 청룡부대는 국군의 막강한 전투력을 전 세계에 과시하고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새로운 전통을 수립하게 되었다.
그리고 청룡부대 제11중대는 1967.2.15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제11중대 전원 191명(장교제외)은 일계급 특진의 영예를 얻었다. 중대장 정경진 대위와 제1소대장 신원배 소위는 대한민국 군인의 최고 명예인 "태극무공훈장"을 받았고, 1968.5.28 제11중대는 미국 대통령 부대표창과, 부대원이 "은성무공훈장"을 수상하였다. (한국군전사편찬위원회 공식기록인용, 편집)
한국군에 대한 외국 언론들의 시각
미국의 The Observer
It was in June 17 years ago that the North Korean Communists, attacking across the 38th parallet,began a full-scale invasion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South Korean Army, at that time.was much like the South Vietnamese Army of today.
Now, many years later and many miles form the Pusan perimeter, the Bay of Inchon,the frozen waters of the Yalu and the hills of Chorwon.the ROK Armed Forces are again facing Communists in combat.
- The Observer 24 May 1967 -
공산군이 38선을 넘어 남침할 당시 이 한국군은 지금의 월남군과 같았다. 그러나 17년이 지난 지금, 한국군은 얼어붙은 압록강을 떠나, 철원의 고지를 떠나, 그리고 인천항, 부산항을 떠나 수천만리 이역 땅에서 다시금 공산주의자와 싸우고 있다.
- 1967. 5.24 옵져버 -
미 대통령 Richard Nixon
The enormous contribution which your country has made towards a free future for South Vietnam is tangible proof that both the confidence and assistance America placed in Free Korea 17 years ago was the wisest of investments.
- Richard Nixon 17 Dec 1967 -
자유 월남의 자유로운 미래를 위한 한국이 이룩해 온 크나 큰 공헌은 17년 전 미국이 한국에 심었던 신뢰와 도움이 헛되지 않았다는 확실한 증명이 되고 있다.
- 1967.12.17 리처드 닉슨 -
미국의 News week
The Americans in South Vietnam give the Koreans top markes both as fighting men and for their pacification efforts.
Indeed, some Americans who have worked with the ROKs believe that it would not hurt the U.S to study their methods.
"It"s a little bit like being a teacher and having an extraor dinary student." mused ond U.S offical"You come to class one morning and discover he has gone past you."
-News week 10 April 1967 -
월남에 있는 미국인들은 전투에 있어서나 평정사업에 있어서나 한국군을 최고로 높이 평가한다.
사실 한국군과 함께 작전을 수행해본 일부 미군들은 미군이 한국군의 방법(전술)을 배워도 좋으리라고 믿게 되었다.
"마치 미국은 한국이라는 비범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된 거와 같습니다. 어느날 아침 교실에 와서 선생님인 미국보다 학생인 한국군이 앞서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과 같읍니다" 라고 한 미국 관리는 심각하게 말했다.
- 1967.4.10 뉴스 위크지 -
월남의 Tieng Vang(News Paper)
The central area of this country where ROK Forces are stationed is best secured area.
ROK soldiers are brave enough to guard the area of their responsibility against the enemy, who is skilful in particualr tactics.
They are also mutually understandable to the regional people, and experienced ROK surgeons kindly take medical care of the people.
- Tieng Vang(New Paper) 17 Feb 1968 -
한국군이 주둔하고 있는 중부지역은 가장 안전한 곳이다.
한국군은 아주 특수한 전술을 가진 적과 대치하고 지역을 지키기 위해 충분히 용감한 군인이다.
또한 지방 농민과 잘 어울리고 농사일에는 모도 심어주고 우수한 군의관은 대민 진료를 열심히 해주고 있다.
- 월남 띠엔.반 지에서 1968. 2.17 -
월남의 Saigon Post
Koreans killing ratio has been 15:1,and they drove out the enemy from the swamp area of Vin Dhing,where both the French and Vidtnamese were not successful during the past 20 years. The basic characteristic of Koreans is their unending fighting spiril. It is not at all surprising that the enemy is avoiding contact with the Tiger,White Horse and Blue Dragon Warriors. Capured enemy documents indicate that the VC are instructed not to make contact with Koreans.
- Saigon Post March,20,1968 -
한국군은 우군 피해에 대해서 15:1 이라는 비율로 적을 사살했으며, 프랑스와 월남이 20년간 시도하다 실패한 빈딩성의 늪지 해안으로 부터 적을 추격, 격파 시켰다.
기본적인 한국인의 특성으로 지적할 만 한 것은 불굴의 정신이다. 맹호, 백마, 청룡 용사들에 대하여 적이 조심하고 있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없는 것이다. 노획된 베트콩이나 월맹군의 문서에 의하며 한국군과는 가급적 접전을 피하도록 전 병사들은 명령 받고 있는 것이다.
- 사이공 포스트 1968년 3월 20일 -
뉴욕 타임즈에 보도된 노획한 "베트콩 지령문"
Captured Viet Cong orders now stipulate that contact with the Koreans is to be avoided at all costs unless a Viet Cong victory is 100% certain.
Never defy Korean soldiers without discrimination, even when are not armed, for they all well trained with Taekwondo.
- An excerpt from an enemy directive seized
노획한 베트콩 문서에 의하면 베트콩은 100% 승리의 확신이 없는 한, 한국군과의 교전을 무조건 피하도록 지시가 되어 있다.
"한국군은 모두 태권도로 단련된 군대이니 비 무장한 한국군인에게도 함부로 덤비지 마라."
- 1966.7.22 뉴욕 타임즈 -
미국의 Evansille Journal
What would happen of six hundred thousand Koreans were exclusively conducting the Vietnam war? onl y fifty thausand Koreans repelled the enemy from their strategic responsibility area just overnight during the enemy"s Tet offensive ...... The central coast area which Viet Cong had been occupying since their anti-French war is now completely under Koreans"s control.
- Evansille Journal, U.S.A- March,1966
월남의 모든 사람을 다 제쳐놓고 60만 한국군에게 전쟁을 맡겨 보는 것이 어떨까? 5만에 불과한 한국군은 적의 구정 공세 기간 중 전술 책임 구역 내에 침입한 적을 단 하루 만에 격퇴했다...... 베트콩의 항불전쟁 이래 베트콩에 장악되어 있던 중부 해안 지대가 지금은 한국군에 의하여 완전히 통합되고 있다
- 1966.3 미국 에반스빌 저널-
The London Times
If the Korean forces had taken charge of the whole of South Vietnam or the U.S forces had drawn a lesson from "Go Boi", the Vietnam war would already have been won.When one takes a ride in a car for 96 kilometers in the pitch-back dark,there is not a single sign of rifle shooting or ambush attack.
None but the Korean soldiers could do so anywhere in South Vietnam
-The London Times.
만일 한국군이 전 월남을 장악하였거나 미군들이 "고보이" 교훈을 배울 수 있었더라면 월남전은 벌써 이겼을 것이다. 칠흙 같은 어둠 속을 96키로나 자동차로 달려도 총격도 복병기습의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월남 지역의 그 어느 곳에서도 그와 같이 할자는 한국군 이외는 아무도 없다
- 영국 런던 타임즈 -

쪽발이들은 한국의 해병을 Yamato의 허수아비 자위대 따위와 절대 비교를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