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이 애국자라고 했던말이요.
이완용으로 말하자면,
구한말에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의 대표인물이었죠.
일제에 동의해서 고종의 손과발을 묶어버리고 외무대신으로 치욕적인 을사늑약을 맺었던 주범이었어요
그런놈을 애국자라고 말하는 저 인간을 두고 볼수가 없네요.
저놈이 나라를 팔아먹은 놈을 애국자라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얼마전,
지만원과 진중권의 한판대결에서 지만원의 대패로 끝났지만,
저놈이 여전히 지만원과 같은 발언을 하는데요,
저런 매국노를 처벌하는 특별법이 생긴걸로 압니다.
부디 저놈을 법의 테두리안에서 처벌할수있기만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