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사를 살펴 보면
전쟁과 살육의 역사 였다.
반도의 백제의 우수한 사람들이 일본에 문화를 전수한 이래 평화가 있었지만,
반도 본국의 백제가 망하고 열도의 식민지 백제는 700년 독립하였다.
이후 헤이안 시대를 거쳐
백제의 영향없는 일본에는 평화가 없었다.
전쟁의 시작이었다.
이후 전국시대까지 살육의 현장 지옥이었다.
그러다가
1904년 러일전쟁을 시작으로 미국님에 의해 핵을 선사 받기까지
중일전쟁, 대동아전쟁 등등 지옥같은 삶을 살고
결국 미국의 지배하에 들어선 1945년 이후
겨우 행복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