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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이 기록한, 옛 일본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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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토장유가

http://ja.wikipedia.org/wiki/%E6%97%A5%E6%9D%B1%E5%A3%AE%E9%81%8A%E6%AD%8C

닛토장유가(에 묻는다고 그렇게 할까)란,에도시대의1764년(메이와원년)에 제11차조선 통신사의 서기로서 일본 방문한김 히토시겸이 쓴 기록이다.

특히 유명한 것이 아래와 같은 기록이다.당시의중화사상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일본인을 업신여기면서도, 당시의 일본의 대도시의 번영상에 놀라고 있다.

셋츠 오오사카(오사카)를 보았을 때의 기록 [편집]

  • 삼신산의 금궐(자본가) 은대(은이야)와는, 마코토의 이 땅이자.
  • 인가가 굴이나 채를 늘어놓아 그 활기의 정도는, 우리 나라의종여(한성의 번화가)의 맘바이도 위이다.
  • 북경을 보았다고 하는역관이, 일행에 참가하고 있지만, 인가의 나카하라의 장려함도 이 땅에는 미치지 않다고 한다.
  • 우리 나라의 미야코노죠중은, 동쪽에서 서쪽에 이를 때까지 일리(약 3.93km)에는 미치지 않다.부귀인 재상등에서도, 100간을 가지는 저를 세우는 것은 금제.지붕을 모두 카와라부키로 하고 있는 것에 감탄하고 있는데, 대단한 것이야 왜인등은 1000간이나 있는 저를 세워 안에서도 부호의 배는 동으로 지붕을 즙 와, 황금으로 집을 성장하고 있는 그 사치는 비정상일 만큼(정도)다.(조선에서는 집사에 제한이 있어, 최고 권력자의 대군과 그 적자라도 60간까지)
  • 더러워진 어리석은 피를 가지는 짐승과 같은 인간이,주의히로시왕때에 이 땅에 들어가, 오늘까지 2천년간 세의 흥망과 관련되어 없고 하나의 성을 전해 오고, 인민을 점차 증가해 이와 같이 풍부해 돋보이고 있지만, 알지 않는은 하늘만 되어, 한탄할것 원망할것이다.
  • 이 나라에서는 고귀한 집의 부녀자가 측에 갈 때는 파지를 착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선 채로 배뇨 한다고 한다.수행의 것이 뒤로, 비단의 수건을 가지고 서, 넘기라고 말해지면 건네준다라는 것.(들)물어 놀라 질린 나름.

경의 수도를 보았을 때의 기록 [편집]

  • 아까워해 남음이 있는 것은, 이 풍부한 가네시로탕 연못이,왜인의 소유하는 곳(중)이 되어,제다천황이라고 칭해, 자자손손에게 전할 수 있고 있는 것이다, 이개에도 동일한 배를 모두 죄다소탕해, 4백리 60주를 조선의 국토로 해, 조선왕의 덕을 가지고 예절의 나라로 하고 싶은 것이다.
  • 야마토왕은 기이한 일에, 무엇하나 아는 일 없고, 병농형정의 모두를관백에게 맡겨 스스로는 관여하지 않고. 

오와리 나고야를 보았을 때의 기록 [편집]

  • 야마카와광활하게 하고, 인구가 많음, 전지의 비옥, 집들의 사치스러운 만들어, 먼길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나카하라에도 눈에 띄지 말고 있을 것이다 조선의 삼경도 매우 훌륭하지만, 이 땅에 비하면, 외로울 따름이다.
  • 사람들의 용모가 우수한 일도 연로제일이다

나누어도 여인이 모두 날아 빠져 아름다운 묘죠와 같은 동주사의 입술 경단의 치아의 눈썹 띠꽃의 수선의 액 빙을 새긴 것 같고 눈으로 설치한 것 같기도 하다

(나방의 미=아의 촉각과 같이 아름다운 곡선의 눈썹 미인의 눈썹의 형용) (매미의 액=추의 매미의 날개와 같이 투명해 아름다운 액의 형용)

  • 여인의 미목의 아름다움 야마토국 제일이라고 할 수 있다

젊은 명무군관외는 길의 좌우로 구경하고 있는 미인을 한 명도 간과하지 않든지 저쪽 두리번 두리번 여기 두리번 두리번 머리를 거절하는데 바쁜 마치 유아의 아니아니를 보고 있는 것 같았다

무사시 에도를 보았을 때의 기록 [편집]

  • 누각 저택의 사치스러운 만들어, 사람들의 활기차, 남녀의 화려함, 성곽의 정연인 님, 배나 다리에 이를 때까지, 오오사카, 사이쿄(쿄토)보다 삼배는 이겨 보인다.

(조선 통신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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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人が記録した、昔の日本w

日東壮遊歌

http://ja.wikipedia.org/wiki/%E6%97%A5%E6%9D%B1%E5%A3%AE%E9%81%8A%E6%AD%8C

日東壮遊歌(にっとうそうゆうか)とは、江戸時代の1764年(明和元年)に第11次朝鮮通信使の書記として来日した金仁謙が書いた記録である。

特に有名なのが下記の記録である。当時の中華思想のため、全般的に日本人を見下しつつも、当時の日本の大都市の繁栄ぶりに驚いている。

摂津大坂(大阪)を見た時の記録 [編集]

  • 三神山の金闕(きんけつ)銀台(ぎんだい)とは、まことのこの地のことであろう。
  • 人家が堀や軒をつらね、その賑わいの程は、わが国の鍾絽(漢城の繁華街)の万倍も上である。
  • 北京を見たという訳官が、一行に加わっているが、かの中原の壮麗さもこの地には及ばないという。
  • 我が国の都城の内は、東から西にいたるまで一里には及ばない。富貴な宰相らでも、100間をもつ邸を建てることは御法度。屋根を全て瓦葺にしていることに 感心しているのに、大したものよ倭人らは 1000間もある邸を建て、中でも富豪の輩は 銅を以って屋根を葺き、黄金を以って家を飾り立てている その奢侈は異常なほどだ。(朝鮮では家舎に制限があり、最高権力者の大君とその嫡子でも60間まで)
  • 穢れた愚かな血を持つ 獣のような人間が、周の平王の時にこの地に入り、今日まで二千年の間世の興亡と関わりなく一つの姓を伝えて来て、人民を次第に増えこのように富み栄えているが、知らぬは天ばかりなり、嘆くべし恨むべしである。
  • この国では高貴な家の婦女子が厠へ行くときはパジを着用していないため、立ったまま排尿するという。お供のものが後ろで、絹の手拭を持って立ち、寄こせと言われれば渡すとのこと。聞いて驚きあきれた次第。

京の都を見た時の記録 [編集]

  • 惜しんで余りあることは、この豊かな金城湯池が、倭人の所有するところとなり、帝だ天皇だと称し、子々孫々に伝えられていることである、この犬にも等しい輩を皆ことごとく掃討し、四百里六十州を朝鮮の国土とし、朝鮮王の徳をもって礼節の国にしたいものだ。
  • 倭王は奇異な事に、何一つ知る事無く、兵農刑政の全てを関白に委ね、自らは関与せず。 

尾張名古屋を見た時の記録 [編集]

  • 山川広闊にして、人口の多さ、田地の肥沃、家々の贅沢なつくり、遠路随一といえる中原にも見あたらないであろう朝鮮の三京も大層立派であるが、この地に比べれば、寂しい限りである。
  • 人々の容姿の優れていることも 沿路随一である

わけても女人が 皆とびぬけて美しい 明星のような瞳 朱砂の唇 白玉の歯 蛾の眉 茅花の手 蝉の額 氷を刻んだようであり 雪でしつらえたようでもある

(蛾の眉=蛾の触角のような美しい曲線の眉 美人の眉の形容) (蝉の額=秋の蝉の羽のように透き通って美しい額の形容)

  • 女人の眉目の麗しさ 倭国第一といえる

若い名武軍官らは 道の左右で見物している美人を 一人も見落とすまいと あっちきょろきょろこっちきょろきょろ  頭を振るのに忙しい まるで幼児のいやいやを見ているようであった

武蔵江戸を見た時の記録 [編集]

  • 楼閣屋敷の贅沢な造り、人々の賑わい、男女の華やかさ、城郭の整然たる様、船や橋にいたるまで、大坂、西京(京都)より三倍は勝って見える。

(朝鮮通信使の長 趙曮・李仁培が徳川家治に謁見)

  • 細面で顎がとがり気は確かなようだが 挙動に落ち着きが無く頭をしきりに動かし 折本をもてあそびやたらにきょろきょろとして 泰然としたところがない
  • 関白(=徳川将軍)より言葉があったとかで

「朝鮮の使臣らは 礼儀正しく気品も備わりなかなか立派である」とのこと 聞いていて可笑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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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い、朝鮮人どもw

これがお前らの先祖が書いた、日本についての記録だw

恨むなら、お前らの先祖でも恨みな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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