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21&newsid=01630166596119360&DirCode=0010201
“일본 음반제작 관련 협회에서
적용하는 음반 및 음원의
아티스트 수익 배분율(인세)은
총 매출액의 1%”
라며 “액수가 너무 적기 때문에 소속사인 DSP로 들어오는 수익(총 매출액의 8%, 아티스트 수익 배분율 1% 포함)의 20~30%를 배당하는 방안에 대해 멤버들의 부모에게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일본에서 이뤄지는 음반 및 음원 판매 수익금을 현지 관례보다 더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는 것이다.
일본에서는 음반 수익 배분율은 유통사가 총 매출액의 84%를 가져가며 나머지 16%는 일본 측 기획사와 한국 측 기획사가 절반씩이 배분된다. DSP는 그 중 총 매출액의 1%에 해당하는 액수만 카라 멤버들에게 지급하면 되는 게
일본의 계약 관례
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