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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한 성애를 묘사한 만화,애니메이션을 청소년에게 판매 금지하는 도쿄도 "청소년 건전육성 조례안에 열도가 들끓었다.
"무조건적인 반대를 외치는 넷우익들은 유바리시에 가서 눈 치우는걸 돕고와라. 그러면 인터뷰에 응하겠다"며 조건을 제시했다.
이에 트위터를 통해 21일 오전 10시경부터 한 사회단체와 함께 모여 시내 독신 고령자 주택을 방문해 3m가 쌓인 눈을 치웠다고 한다.
강경 보수파 의원의 법안 발의에 반대하는 넷우익,만화가,출판업자,시민단체 연합의 한판대결에 열도의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역시 넷우익과 보수들은 미치광이들 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