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언론들이 각 나라별 교복에 대해 평가했다.
가장 섹시한 교복으로는 태국을 꼽았고 가장 보수적인 교복은 말레이시아 교복을 꼽았다.
‘라이브도어’, ‘로켓뉴스24’등 일본의 언론 매체들은 지난 21일 “교복도 하나의 패션”이라며 아시아 국가들의 교복을 비교했다. 가장 섹시한 교복은 몸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셔츠에 20㎝도 안 되는 짧은 스커트인 태국 교복이 차지했다.
중국 교복은 생기발랄함이 없고 기능성을 중시해 멀리서 보면 남녀 구분도 안 된다고 전했다.
또 한국 교복은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아 스타일 연출에 신경 쓴다고 평가했으며 말레이시아 교복은 가장 보수적인 교복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중국의 한 매체는 “일본 매체가 중국 교복에 대해 평가한데 대해 중국 네티즌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며 “태국 교복은 여대생용이며 교복이 너무 짧고 타이트해 성범죄를 야기한다”라고 반박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1231442021&code=970211
이제는 싸울 것이 없으니까 교복으로 싸움질일까?
hentai 大國답게 교복의 섹시함을 평가하고 있는 놈이나, 그것에 울화통하는 놈이나...
한국은 언제쯤 정상적인 이웃을 갖게 될까요?
아... 동아시아의 평화는 요원한...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