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자신의 성행위를 상대에게 공개하는 것이 曰本의 사죄 방법이였던...
曰 마약파문 사카이 노리코, 성인영화로 복귀할 듯
2월 9일 일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파파라치 잡지 ‘어스위클리’는 한 영화 제작사로부터 소식을 전해 듣고 사카이 노리코는 일본의 성인영화 ‘꽃과 뱀 (花と蛇, Hana to Hebi)’에서 중요한 역할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카이 노리코는 2009년 11월 마약 복용으로 1년 6개월 형을 선고 받고 집행을 3년 연기했다. 지난해 12월 사카이 노리코는 ‘속죄’라는 제목의 자서전을 출간해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꽃과 뱀’은 일본 ‘성인’문학의 대가인 단 오니로쿠의 우수작으로 1974년부터 지금까지 총 8회에 걸쳐 영화로 제작됐다. 2004년과 2005년에는 이 소설은 DVD로까지 제작됐고 발행량이 20만 부를 초과했다.
일본 AV스타 스기모토 아야는 이 성인 영화에 출연해 “성의 전도사”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여름에는 마약 복용으로 처벌을 받은 고무카이 미나코도 사건 이후 벗기 시작했고, 이어 ‘꽃과 뱀3’에 등장해 크게 사죄에 성공했다. 사카이 노리코 역시 ‘벗는’ 연기로 다시 한번 사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두가 주목되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
세계 평화를 망친 패전 전범의 사실을 AV를 통해서 격렬하게 사죄하고 있었던 것이였군요..
여태껏 받아주지 않아서 미안해요.
앞으로 너등의 독특한 사죄를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