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부터
일본은 문란하고 변태스러운
성행위를 즐겨왔고..
현대에 와서는 "자지축제"로서
그 전통을 구현하고 있으며..
porno를 일본의 국책으로
밀어주고 있는 현실이다.
문란하고 변태스러운
성행위를 즐겨 왔으므로
근친상간은 그들의 역사적 전통으로 굳어졌고,
급기야 일본의 수상이라는 작자는
자신의 사촌자매와 결혼해
일본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불륜을
조장하고 방조하는 국가인지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다.
국가의 수상이라는 작자가 그러하니..
보통의 일반 국민은 어떻겠는가?
이것이 오늘날의 일본 사회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일본이 자랑하는 "기모노"의 유례는
길을 가다 마주친 남자가 섹스를 원할 경우
이유를 불문하고 그 즉시 기모노를 벗어
섹스에 응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죽임을 당할 수 있다.
또한,
손쉽게 성행위를 하기 위해
기모노를 입은 여자는 속옷을 입지 않았다.
정말로 정말로 문화와 예절을 모르는 천박한 민족정신이다.
이렇게
일본의 문화라는 것을 알고보면..
짐승의 그것과 다를바 없지 않은가?
이것은 문화가 아니다.
동물적 본능일뿐이다.
오늘날
더럽고 추접한 그들의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수치스러운 전통을
부끄러움 없이
자신의 문화로 자랑하고 있는
일본 국민을 볼 때
IRONY가 아닐수 없다.
세계 인류의 역사적 관점에서
일본은 지구에서 청소되어야 할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