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며 일본 걱정하는 日언론
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읽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IT 웹진인 아이티미디어(ITmedia)의 기자가 한국을 방문한 후 작성한 기사인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10년 전 IMF 직후에 서울에 온 기자는 길거리를 다니는 자동차가 일본과는 한세대가 뒤떨어질 만큼 뭔가 활기가 없는 도시였다고 회고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을 방문했더니 한국의 자동차가 깨끗하고 훌륭해졌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에는 일본과 비교해서 신차가 많기 때문에 일본에 비해 차가 깨끗하고 거리가 화려하다합니다.
또 일본은 도로가 2차선이 표준인데 한국은 편도 5차선의 도로가 보통이고 고속도로 역시 훌륭하다고 합니다. 지하철과 고속철도 역시 잘 정비돼 있다고 하네요. 일본이 잘나가던 스포츠 분야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빼앗아가기 일쑤인데 인프라를 보면 경제도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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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이렇게 어려운 것은 해외사업에 신경쓰기보다는 내수에 치중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게 참 아이러니한 것이 일본을 부러워하는 사람은 내수시장의 거대함인데 정작 일본인은 내수가 취약한 한국은 해외에서 활로를 찾으면서 경제가 활성화 됐다고 하는군요. 사실 필요가 발명을 낳듯이 오히려 부족하다가는 것을 극복하면서 인간은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일본의 대표적인 산업이었던 텔레비전과 백색가전에서 한국의 시장 점유율이 더 커졌고 자동차에서도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으니 정말 일본이 잘하는 스포츠를 결국 한국이 더 잘하고 있는 것처럼 경제 역시 그렇게 돌아가는군요. 피겨스케이팅이 좋은 예가 되겠죠?
기자는 미국이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영상 콘텐츠 산업,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하는 소프트웨어산업, 의료에 필요한 의약산업, 옥수수와 같은 식품, 석유를 대표로하는 에너지산업으로 지탱되고 있지만 일본은 자동차외에는 없다는 것이 기자의 한탄이네요.
이 기사를 보고 느낀 것이 첫째 한국은 생각보다 강한 나라라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일본의 몰락이 갈라파고스라는 겁니다.
한국은 내수가 작아서 기업은 해외시장을 목표로 제품을 만들 수밖에 없는 환경이지만 내수가 해외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테스트 베드의 역할을 하는 것이 기업을 위해서 좋죠. 한국의 내수가 작다하되 완전히 무시할 수준은 아니죠. 하여튼 일본이 한국을 많이 의식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때 자만하기보다는 더욱 조심해야할 듯합니다.
김정남 버즈리포터
세계인이 극찬하는 NO.1국제공항 인천에 도착
그리고 서울의 일부 빈민가를 필사적으로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2ch넷우익의 주장과는 다르게 이런 모습을 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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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을 보고 내심 역시 한국dayo...분한dayo라고 생각한
그리고 열등감을 가진다. 혐한을 결심한다
자국에 도착해 이런 모습뿐만











겨우 도쿄 헬렘에 위치한 자택에 도착해 브라운관TV를 시청하면 스토커처럼 한국 한국 한국 이야기뿐만 울화통 찢어지는 wwwwwwwwwwwwwwwwwww
한국인은 일본에 여행하면 좁은 도로와 답답한 도시 미관, 특히 노숙자에 경악하지만 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