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열도는 국가 붕괴 직전이라고 짐작됩니다.
한국인과 열도인이 여기 kj에서 평소 열심히 싸우고 서로를 비난했지만
어쨌든 현재 열도는 위기 상황입니다.
열도가 안정을 찾은 후 다시 싸워도 괜찮을 것입니다.
그래야 싸워도 한 쪽은 미안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 속담에 우는 늑대는 절대로 잡아 죽이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물며 인간과 국가 관계는 더 조심하고 숙고해야 합니다.
그게 正道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열도가 위기를 수습할 때까지 더 이상 열도를 향한 악의적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혹시라도 며칠간 제 글에 상처를 받은 왜인 분들이 있다면 사죄의 말을 올립니다.
하루 빨리 조국을 재건해서 다시 이 kj 싸움 장소에 마음 편하게 와서 서로 양국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길 기도합니다.
상대가 대등한 조건일 때 鬪志도 생기는 법입니다.
열도 사회가 다시 안정을 찾는 그날까지 저는 잠정적으로 은퇴하겠습니다.
열도 왜인 여러분, 부디 건승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