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납용기가 파손되면 그 자체로 방사능 유출량이 크게 늘어난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장문희 박사는 “격납용기가 파손됐다면 원자로를 보호하는 마지막 방어선이 뚫린 것이다. 엄청난 양의 방사능 물질이 방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플루토늄은 반감기가 2만 4천년이나 되어, 영구적으로 방사능 물질을 방출합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플루토-죽음의 사신-라고 붙여진 것처럼, 플루토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물질입니다.
지구에 영원이 떠돌아 다니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