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트에서 링크로 걸린 글을 해석해봤습니다.
원문
http://takedanet.com/2011/03/post_b9fc.html
다케다 쿠니히코 츄부대학 교수
긴급 원발 정보.
정부, 매스컴의 눈속임. 위험해?
정부와 매스컴의 눈속임이 시작됐다. 이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바로 많은 사람이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은 <1년간 받은 방사선>과 <거기에 살고있는 아이가 받고있는 방사선>의 문제다. 실로 위험한 눈속임이 시작되었다.
방사선의 세기를 시벨트로 표시하는데 이것은 <연간 받는 시벨트> <1시간에 받는 시벨트> <백혈병이 되는 시벨트> <순간적으로 받는 시벨트> 이렇게 4개가 있다.
이렇게 복잡하게 구분되는 것을 이용해서 어제부터 정부와 매스컴은 보조를 맞춰서 눈속임을 시작했다. 아이를 가진 부모는 그 책임을 가지고 절대 다음과 같은 것을 이해해주기 바란다.(지금 필자는 계산중)
...........
우선, 법정 한도의 <일반 사람이 1년에 받은 시벨트(자연적으로 받는 방사능 제외)>라는건 1년동안이다.
정부 발표와 텔레비전에서 보도하고 있는 시벨트는 <1년동안 받는 시벨트>라서 1개월 약간 넘을동안(42일) 살고있는 경우, 그것을 1000배로 곱할 필요성이 생긴다.
백혈병이 되는 시벨트는 약 400밀리 시벨트로, 이것은 1시간동안도, 1년동안도 아닌 그냥 400밀리 시벨트 그대로이다. 그래서 1시간동안 400마이크로 시벨트를 받는 장소에선 1시간동안 있어도 괜찮지만 1개월정도 살고 있으면 백혈병이 되는 것이다.
렌트겐을 받으면 1번에 600마이크로 시벨트 라는 방사선을 받지만 그건 아주 순간이다.
어느정도의 시벨트에서 뭐가 일어나는가?
4시벨트 - 사망
400밀리 시벨트 - 백혈병
1밀리 시벨트(1년) - 법정 한계치.
1)후쿠시마원전 2호기로부터 방사선이 유출됐을때 에다 유키오 관방장관이 발표한 수치는 약 1시간에 400밀리 시벨트.(만약 그 장소에 1개월 조금 넘게 살고 있으면 400 시벨트가 돼서 사망. 그 100분의 1로 사망이 되니까 하루만 있으도 사망하게 된다)
2)문부과학성이 3월 16일 발표한 후쿠시마원전으로부터 20키로 지점의(후쿠시마현 나미에쵸)의 방사능은 1시간에 330마이크로 시벨트였다.(1시간 정도였다고 생각)
거기에 1개월 조금 넘게 살면 330미리 시벨트가 돼서 백혈병으로 발전하는 수치... 이것을 텔레비전에서는 안전한 방사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3)3월 15일경 도쿄에서 측정된 높은 수치는 10마이크로 시벨트 정도였다.
(도쿄에서 1개월 조금 넘게 살면 10미리 시벨트로, 1년간 받아도 되는 양의 10배가 된다. 1년 정도 살면 아이들에겐 상당히 위험. 위장의 렌트겐이 1회에 600마이크로 시벨트이니까 1개월에 17회의 렌트겐 검사를 받는 정도가 된다. 안전이라고 말할수 없다.)
정부의 트릭.
정부와 매스컴은 <후쿠시마 원전으로 20키로정도 떨어진 곳의 방사능은 330마이크로 시벨트이니위장의 렌트겜 검사를 받을때의 반정도의 수준> 이라고 말을 하면서 안전하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곳에 1시간만 있는 사람>의 경우고,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1개월 정도 살면 330미리 시벨트를 받게되어 아이도, 어른도 백혈병으로 발전한다.
바로 대피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결코 안전한 방사선이 아니다.
지금 나는 조금 동요하고 있다.
만약 문부과학성이 16일 발표한 수치가 맞고, 나의 계산이 맞으면, 정부는 당장 나미에쵸 사람들을 더 멀리 대피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전혀 그럴 기미가 안보인다. 왜일까?
내 계산이 틀린것일까? 그럼 나미에쵸 마을의 조금 남쪽 사람은 어떻게 되는것일까? 예를 들면 어느 지점에서 측정해봐서 그 3분의 1인 100마이크로 시벨트의 장소에 살고있는 사람은 3개월 안에는 백혈병이 생긴다. 아이라면 더 빠를지도 모른다.
한번더 신중히 생각해보겠다. 만약 이 계산이 정말이라면 큰일이지만, 제발 틀리기를 바라겠다.
원자력 전문가분들 체크해주세요. 만약 이 계산이 맞으면 위험하니까틀리면 바로 정정해주십시오. 하지만 꼭 필요한 것이니까.
헤이세이23년 3월 17일 오전 9시 30분 쿠니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