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모음 colleiction..!!
모으는 중이니 제보 바람..

해일에 밀려온 쓰레기더미에서 금고를 발견!
흥분해 일확천금을 꿈꾸며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일본인..
금고 안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
왜인의 어두운 이면을 잘 표현한 사진으로
2011년도 월드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섹스 애니멀 일본인의 종말을 암시하듯
떠밀려온 잔해 위에 싸늘한 주검으로 별견된 인형.
마지막 순간이 고통스러웠는지
입을 벌린채 널부러져 있다.
츠나미가 밀려오기 전에는 누군가의 품에서
아름다운 밤을 보냈으리라..
금년도 내셔널지오그래픽 작가협회 추천작!

후쿠시마 원전 온도를 낮추라는 관방장관의 임무를 하달 받고
허리에 찬 수통에 물을 채워 발진하고 있다.
의기양양하고 비장한 각오로
노도처럼 취재진 앞을 달려나가다가
결국에는 활주로 끝 논두렁에 쳐박히게 된다..
이 임무의 실패로 관방장관이 사임을 표명하고
왜왕은 뇌경변으로 쓰러졌다는 소식.
항공자위대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역작으로
2011년도 세계 항공우주협회 포토제닉상 후보.
태평양 전쟁중의 사진으로
착검한 총검으로 아기의 배를 관통해 하늘로 치켜올려
제국군의 삐뚤어진 위상을 만천하에 자랑했던 사진.
구일본의 잔인성과 비인간성을 대표.
사진 속에 등장하는 두 병사는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여 아기를 낳았을까?
TIME지 선정 금세기 WORST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