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大지진은 대도시에 타격이 커서 재산 피해, 인명 피해가 많았다.
해외 언론과 관동 사람들은 `관서는 끝났다`라고 말해, 조롱했지만, 관서 사람들은 침착하고 질서 있게 위기를 극복하고 사태를 수습했다.
주변국에 피해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관동의 지진은 매우 실망적이다. 피해 주민들은 약탈을 하고, 피난소에서 죽어가고, 허둥지둥, 제대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없다. 구호 물품 전달도 제대로 안되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하고, 방사능에 죽음의 땅으로 오염되고 있다. 주변국에 피해를 주고, 미국에도 방사능 구름이 상륙했다.
사실을 은폐하고, 진실을 감추고, 신뢰를 잃었다. 미국이 관동을 믿을 수 없어서 무인 정찰기를 급파하는 사태가 발생 했다.
경쟁국, 한국이 성금을 모금하고, 위안부 할머니, 반일 성향의 연예인도 기부에 참가했다. 심지어 VANK도 회원들을 중심으로 성금 모금을 하고 있다.
일본의 자존심에 치료 불가능의 상처를 준 것은 다른 국가의 적군이 아니었다. 바로 관동....
그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