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ock69 / 재해지역에서 성추행 극심!!

조회수 : 69
KO 255 kys112p 2,811,753

 

18일 오전 일본 아오모리현 하나마키시 거리. 인근 후쿠시마현 원자력 발전소발 핵공포가 지속되고 있지만 주민들은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이다.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얼굴에서는 태연함마저 느껴졌다. 일부 대도시에서 나타나고 있는 사재기 현상도 전혀 없다. 식당에서 재난 방송이 아닌 드라마나 오락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주민들도 보였다. 전날 저녁 아오모리역 주변의 술집들은 밤늦도록 영업했다. 웃고 떠드는 젊은이들의 모습도 종종 발견됐다.

같은날 오전 도쿄의 상업 중심지인 긴자거리는 혼란 속이다. 제한송전으로 낮 시간대지만 어둠의 거리다. 상점과 식당들의 휴업으로 인적도 줄어들었다. 편의점 앞에는 비상식량을 사두려는 시민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식료품을 사재기하는 시민들도 늘고 있다고 한다. 시민들의 얼굴에는 초조함이 묻어났다.

아오모리와 긴자 거리의 대조적 모습이 현재 일본이 처한 복합적 현실을 단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핵 공포가 지속되면서 일본의 맨 얼굴이 드러나고 있다. 평정심을 유지하던 일본인이 서서히 흔들리고 있다. 불안 심리가 반영된 사재기와 범죄 등의 무질서도 나타나고 있다. 물론 일본인의 상징인 절제와 인내심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침착한’ 일본과 ‘우왕좌왕하는’ 두 얼굴의 일본이 공존하는 모양새다.

대지진과 쓰나미, 방사성 물질 누출이라는 릴레이 재난으로 일본인의 인내가 한계에 다다르면서 당장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대란에 따라 귀해진 휘발유 절도가 기승 부리고 있다. NHK 보도에 따르면 17일 사이타마시의 미누마구 시 방재창고에서 휘발유통 8개가 털렸다. 인근 아게오시의 초·중·고교 5곳에서도 창고에 있던 휘발유와 발전기가 사라졌다. 센다이시에서는 지난 13일 주유소에서 휘발유 1ℓ를 훔친 20대 회사원이 현장에서 체포되기도 했다.

각종 범죄도 늘어나 지난 16일 도쿄에서는 주유소 앞에서 ‘새치기’ 시비가 벌어져 한 남성이 칼에 찔려 부상을 당했다. 같은날 이시노마키시에서는 문 닫은 편의점에 있는 현금자동출금기를 파손한 3명이 절도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질서정연했던 이와테현 오부나와다 대피소에서는 성추행까지 일어났다. 대지진 의연금 모금을 사칭하는 사기 상담전화도 늘고 있어 일본 경찰청이 단속에 나섰다.

대도시에서는 일부 품목의 사재기도 극성이다. 시민들이 비상상황을 대비해 우유, 식빵, 즉석면, 화장지, 생수를 대량 구입하고 있어서다. 이 때문에 대형슈퍼 체인의 생수, 우유 등의 주문량이 폭증하고 있다. 생필품 품귀현상이 나타나자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은 17일 기자회견에서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 냉정을 유지해달라”는 강경한 방침을 발표했다.

특히 17일 오후 도쿄 시부야에서는 수십명의 시민이 모여 “간 나오토 총리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것은 상징적이다. 전대미문의 핵 위기와 일본 정부의 무능력이 겹치면서 일본인들의 자제력이 소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해서 “인류정신의 진화(영국 파이낸셜타임스)”라고 극찬한 일본인 특유의 질서의식과 냉정함이 붕괴된 것은 아니다. 외국인들의 ‘엑소더스’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해외관광과 출장을 마친 일본인들은 속속 귀국하고 있다. 방사성 물질 누출 위기로 후쿠시마 공항에는 연일 탈출하려는 사람들도 북적거리고 있지만 새치기나 고성이 오가는 모습은 없었다. 일본인들은 마스크를 쓴 채 조용히 줄을 서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다.

또한 전력대란으로 대중교통이 마비되자 일본인들은 자발적으로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지혜를 발휘하면서 ‘자전거 타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운행하는 전철이 절반으로 축소된 도쿄 전철역에서도 수백m의 줄을 담담히 기다리는 주민들의 질서의식이 유지되고 있다. 철저한 교통법규 준법의식 역시 흔들리지 않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2120052

  원래 일본의 전통이었다 !!

번역문보기

rock69 / 災害地域でセクハラ激甚!!

 

18日午前日本青森県一つMakiの時通り. 隣近福島県原子力発展素髪核恐怖が持続しているが住民たちは普段と違いない姿だ. 出勤する会社員たちの顔ではテヨンハムさえ感じられた. 一部大都市で現われている買いつなぎ現象も全然ない. 食堂で災難放送ではないドラマや娯楽プログラムを視聴する住民たちも見えた. 前日夕方青森役周辺の居酒屋たちは夜おそいように営業した. 笑って騷ぐ若者達の姿もたびたび発見された.

同日午前東京の商業中心地である銀座距離(通り)は混乱の中だ. 制限送電で昼時間帯だが闇の距離(通り)だ. 商店と食堂たちの休業でおこったことも減った. コンビニの前には非常食糧を買っておこうとする市民たちが長蛇の列を成した. 食料品を買い留めをする市民たちも増えていると言う. 市民たちの顔には苛立たしさが付け出した.

青森と銀座距離(通り)の対照的姿が現在日本が処した複合的現実を断面積で見せてくれている.

核恐怖が持続しながら日本の素顔が現われている. 平定心を維持した日本人が徐徐に搖れている. 不安心理が反映された買いつなぎと犯罪などの無秩序島現われている. もちろん日本人の象徴である節制と忍耐心も相変らず維持されている. ‘沈着な’ 日本と ‘右往左往する’ 二つの顔の日本が共存する姿だ.

大震災とスナミ, 放射性物質漏出という継走災難で日本人の忍耐が限界に至りながら今すぐ犯罪が増加している. 特にエネルギー大乱によって珍しくなったガソリン節度が意地を張っている. NHK 報道によれば 17日埼玉の時のミヌマで市防災倉庫で揮発流通 8個が盗まれた. 隣近アゲオシの小・中・高校 5ヶ所でも倉庫にあったガソリンと発電機が消えた. 仙台市では去る 13日ガソリンスタンドでガソリン 1lを盗んだ 20台会社員が現場で逮捕したりした.

各種犯罪も増えて去る 16日東京ではガソリンスタンドの前で ‘割入こみ’ 是非が起って一男性が刀に突かれて負傷にあった. 同日李侍奴Makiの時では門を閉めたコンビニにある現金自動出金期を破損した 3人が節度未収疑いで逮捕した. 秩序整然としていた岩手県オブナワだ待避所ではセクハラまで起きた. 大震災義捐金募金を騙る詐欺相談電話も増えていて日本警察庁が取り締まりに出た.

大都市では一部品目の買い留めたり猛烈だ. 市民たちが非常状況を備えて牛乳, 食パン, 即席めん, 化粧紙, 生水を大量購入してイッオソだ. このために大型スーパーチェーンの生水, 牛乳などの注文量が急増している. 生活必需品品切現象が現われるとエダノ−ユキオ官房長官は 17日記者会見で “法的対応を検討する. 冷情を維持してくれ”と言う姜軽汗方針を発表した.

特に 17日午後東京澁谷では数十人の市民が集まって “菅直人総理の退陣”を要求するデモを起こしたことは象徴的だ. 前代未聞の核危機と日本政府の無能力が重なりながら日本人たちの自制力が消尽されていることを見せてくれる.

かと言って “人類精神の進化(イギリスファイナンシャルタイムス)”とほめたてた日本人特有の秩序意識と冷情さが崩壊されたことではない. 外国人たちの ‘エクソダス’が加速化されているが海外観光と出張を終えた日本人たちは続々と帰国している. 放射性物質漏出危機で福島空港には連日脱出しようとする人々もごった返しているが割入こみや高声の行き交う姿はなかった. 日本人たちはマスクをかけたまま静かに並んで自分の順番を待った.

も電力大乱で大衆交通がまひすると日本人たちは自発的に自転車を利用して行う知恵を発揮しながら ‘自転車乗り運動’が拡散している. 運行する電車が半分で縮まった東京電車駅でも数百mの列を淡淡と待つ住民たちの秩序意識が維持されている. 徹底的な交通法律遵法意識も搖れていな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2120052

  元々日本の伝統だった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JA 255 yamatonews
  2. KO 255 IHATEMONKEY
  3. KO 255 kys112p
  4. 조회수 : 169
    KO 255 Ontheroad
  5. JA 255 infy
  6. KO 255 gonippon
  7. KO 0 Member_66230
  8. 조회수 : 191
    KO 0 Member_66932
  9. KO 255 socialism2011
  10. 조회수 : 351
    JA 50 玉屋
  11. 조회수 : 60
    KO 255 wbc2009
  12. KO 255 dlexx
  13. KO 0 Member_66018
  14. 조회수 : 135
    KO 255 socialism2011
  15. KO 0 japanloser 
  16. 조회수 : 528
    JA 255 Member_50959
  17. 조회수 : 214
    KO 255 Ontheroad
  18. KO 255 jjj_mmmoo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