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기술 안전 대국이라고 세계를 향해 떠들던 열도의 가면이 이번 원전 폭발 사고로 만천하에 벗겨졌다.
열도 왜인들은 돈밖에 모르는 속물들이었다.
돈을 절약하기 위해선 최소한의 안전 상식도 무시하는 수전노, 에코노믹 애니멀이었다.
항상 小에 집착하다가 大를 잃는 바보들이었다.
극단적인 청결을 중시하던 왜인들이 열도 전체의 방사능 토양 오염 수질 오염 농수산물 오염의 대표적 국가가 되는 아이러니를 세계인은 목격하고 있다.
나는 평생 열도에 가지 않고, 열도인과 접촉하지 않고, 열도産 물건품 절대 사용하지 않을 것을 결심했다.
열도와 연계된 것이라면 웬지 꺼림직하고 불안하다.
언제 어느 때 재앙과 액운과 저주가 열도 물품 속에 녹아 있어 피해를 끼칠지 모른다.
한국인을 비롯한 세계인은 이제 열도 국가 자체를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