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정벌해야 한다는 정한론 등장
1875년 운요호라는 일본의 군함을 이끌고 와 조선에게 무력으로 통상을 강압적으로 요구
1876년 강화도 조약 체결
<조약내용>
4조 해안측량권
- 조선의 해상을 일본인이 마음대로 경계를 설정한 불평등하고 주권침해의 조약
7조 치외법권
-일본인이 조선의 땅에서 저지른 범죄는 조선에서 처벌받는 것이 아닌, 일본에서 처벌받는다
9조 부산 , 원산에 개항을 요구
개항 이후 일본의 값싼 면직물들이 들어와, 조선의 가내 수공업은 멸망했고
쌀과 면직물의 교환시스템 때문에, 조선의 농업은 더욱 어려워 졌다.
1882년 임오군란 발생
이것을 구실로 , 일본은 제물포 조약을 체결하여 , 조선 사람을 믿지 못한다는 구실로 , 일본의 군대를 한반도에 주둔 시켰다
1884년 갑신정변 발생
일본인의 재촉으로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일본군은 도망가고 , 결국 후에 조선에게 배상금을 지불하라는 한성 조약을 체결하게 하였다.
또 일본은 조선을 후에 식민지로 삼기 위해서 , 걸림돌인 청나라와 텐진 조약을 체결하였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말도 되지 않는 구실로 조약을 체결하여 결국 1910년 경술국치 , 나라의 주권을 빼앗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