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나라의 불행을 조롱 조소 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본인은 삼풍백화점 사고나 성수대교 사고,
대구지하철 사건, 연평도 포격,
그리고 천안함 사건에 조롱과 조소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일본 대중의 악행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불행은 일본의 행복입니까?
한국의 속담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오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나온다."
작금의 현실은,
일본 대중의 평소 행태에서 기인합니다.
일본인은 한국의 불행을 조롱하고 조소하고 즐겼습니다.
당신들에게 양심이 있다면,
한국에 비판적 시선을 보내는 것 보다,
먼저 자신들의 악행을 반성하고 돌이켜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그 누구도,
일본인의 과오와 추태를 반성하는 사람은 없었군요..
그것이 현재의 상태를 만들게 된 이유입니다.
일본이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데도,
썩은 양심을 善으로 위장하여,
한국인을 惡으로 몰아세우며 즐기고 있는 것은,
일본인의 비양심과 비열한 근성이 얼마나 극단적인지를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지진과 방사능으로
고통 받는 동족에 대해서,
걱정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한국인에게 그동안 저질러 온 악행을,
사죄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마음이 없으면,
한국인을 욕할 필요도 없으며,
깍아내릴 자격도 없는 것 입니다.
오히려 일본인의 그러한 행동이 쌓일수록,
불특정 다수의 한국인에게 반일의식을 고취시키고,
惡으로서 되갚아 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일본인 스스로 자각해야만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