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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선수의 인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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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0 bibraria 2,811,753
유스 선수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해 보고 베가르타 센다이 유스 소속의 DF 후지사와 야스시 시로 선수(15세동 마츠시마 시립 야모토 제2중학교 3 학년)가 3월 11일의 지진 재해시에 인명 구조를 실시한 것을 보고하겠습니다. 후지사와 선수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에 외출처로부터 서둘러 동 송도시의 자택으로 돌아오는 도중 , 동 송도시 부근에서 해일에 흘러가 버려 필사적으로 살아나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후방에서 해일로 흘러가 온 부모와 자식(모자)을 깨달아 용기를 가지고 오른 팔로 아이, 왼팔로 모친을 잡았습니다. 어떻게든, 근처에 있던 경트럭의 지붕에 올라 난을 피했습니다만, 수량이 늘어나 가슴까지 침수했으므로, 아이를 목말해, 왼팔로 모친을 껴안은 채로의 몸의 자세로 긴 시간 참고 있었습니다.시간이 지나 서서히 수량이 줄어 들었으므로 무사두 사람을 피난소에 송배달해 인명을 구출하는 것이 나왔습니다. 후지사와 선수도 무사히 피난할 수 있어 현재는 피난소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http://www.vegalta.co.jp/contents/news/press_release/2011/03/post-5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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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ース選手の人命救助

ユース選手 人命救助活動についてご報告 ベガルタ仙台ユース所属のDF 藤澤恭史朗選手(15歳 東松島市立矢本第二中学校3年生)が 3月11日の震災時に人命救助を行ったことをご報告いたします。 藤澤選手は、地震が発生した時に外出先から急いで東松島市の自宅に戻る途中、東松島市付近にて津波に流されてしまい必死に助かろうと頑張っていたところ、後方から津波で流されてきた親子(母子)に気がつき勇気をもって右腕で子供、左腕で母親をつかみました。 なんとか、近くにあった軽トラックの屋根に登り難を逃れましたが、水かさが増し胸まで浸水したので、子供を肩車し、左腕で母親をかかえたままの体勢で長い時間耐えていました。時間が経ち徐々に水かさが減ったので無事おふたりを避難所へ送りとどけ、人命を救出することがでました。 藤澤選手も無事避難することができ、現在は避難所で生活をしています。 http://www.vegalta.co.jp/contents/news/press_release/2011/03/post-5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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