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사회가 보여 주는 것...무엇인가를 물질적으로 도와 주는 것도 있지만, 지금 한국 사회는 조용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방사선 물질이 검출되었다는 기사가 올라 오고, 이 것에 대해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기사가 나오는 것과는 달리, 바로 옆 한국 사회가 보여 주는 것은 아주 먼 나라에서 일이 일어 난 듯...조용하다는 것...
네이버 검색창만 보더라도 일본에 대한 것은 거의 없이 오늘 방송된 방송 프로에 집중이 되어 있는...
한국인들이 위험에 대해 민감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일본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니까, 이 것에 대해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또한 일본에서 잘 해결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지금 한국 사회는 여느 날과 다름없이 평온합니다. 오히려 이 것이 일본에 있어서는 가장 큰 응원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