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가.. 3호기에 대한 플루토늄 누출에 대해서는 조사를 안하고 있다고.
이 이유는 3호기에는 순수 플루토늄 원전이고. 여기에 핵폭탄 재료인 완성 된 분리 플루토늄이 숨겨져 있기에 그래서 3호기는 플루토늄 수치를 조사 안하는 것임.
한국인들이 이 시기를(일본에게 "플루토늄 원전은 반대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일본에게 보내야 하는 시점인. 이 시점에서 일본이 재해를 입었다고 쓴소리를 못하고 그냥 넘어가 주면) 간과 하면 훗날 반듯이 때늦은 뉘우침을 하게 될.. 일본의 언폭을 마련한다면 이는 한국/북한 용임. 중국용이 아님. 이 이유는 중국 상대로 하려면 200기의 핵폭탄이 있어야 맛설수 있기에. 참고로 중국은 500기가 있다는 겉 들인.
무서운 이야기지만.. 만일 일본이 이 핵폭탄을 사용하게 되는 날의 모양을 보면
1단계, 일본은 중국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우리는 한반도만 상대할 것이다."
이렇게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고
2단계, 한반도에 쏘면 중국은 한국-일본을 재미있게 구경만 할것이고. 한국은 구경꺼리 되면서 파멸이 될. 이때 미국이 일본편을 들어 줄
지는/ 전혀 무리일. 미국으로서는 한국은 작은 나라/고 일본은 큰 나라이게에 일본 편을 들어 주게 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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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플루토늄 누출은 조사 안해"(종합) [연합뉴스] 2011년 03월 27일(일) 오후 09:23 도쿄신문 문제 제기, 日정부 "조사하겠다"관방장관 "원전 상황 곧바로 개선될 것같지 않아"(도쿄=연합뉴스) 김종현 특파원 = 도쿄전력이 플루토늄을 연료로 사용하는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방출하는 방사성 물질을 조사하면서 정작 플루토늄 함유량은 조사하지 않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27일 문제를 제기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는 플루토늄과 우라늄을 섞은 혼합산화물을 연료를 사용하는 "플루서멀" 발전을 하고 있다.
플루토늄은 폐 등에 쌓이면 암을 일으킬 우려가 있지만 도쿄전력은 요오드와 세슘 등의 방사성 물질 조사는 하면서 플루토늄 조사는 하지 않고 있다.
3호기에서는 지난 24일 원자로 건물 옆 터빈실에서 작업원 3명이 고농도의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물웅덩이에서 작업을 하다 피폭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터빈실 웅덩이에 고인 물은 분석 결과 원자로의 노심이 녹았을 가능성이 있고 플루토늄도 누출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이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가 불거지자 일본 정부는 플루토늄에 대해서도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관방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플루토늄 함유 가능성이 있는) 토양 샘플을 수거했다"면서 "플루토늄 함유 여부를 테스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루토늄 가운데 사용 후 핵연료에 가장 많이 함유된 것이 알파선을 방출하는 플루토늄239로 반감기가 2만4천년이며 핵분열을 쉽게 일으키기 때문에 핵폭탄의 원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플루토늄은 중금속이어서 요오드보다 누출될 가능성은 작지만 위험성은 차원이 다른 만큼 작업원의 안전을 위해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에다노 장관은 브리핑에서 "원전 상황이 곧바로 개선될 것 같지는 않으며 고방사능 물의 경우도 예상 밖의 상황"이라면서 "우리는 원자로 냉각에 초점을 맞춰 사태를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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