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을 때는,
나에 관한 게시물을 올려,
개인적 험담을 늘어놓으며,
동료 혐한들에게 거짓된 정보를 흘리고, 호르홀 하던데,,
태생적으로 인성이 야박하고 천박하고 비천해서 입니까?
발정난 도둑고양이들 처럼, 밤에 모여서 울부짖는 것은 민폐 입니다만...
전혀, 그런 자각이 없는지..?
나이를 많이 먹은 할아범으로 알고 있는데,
타인의 부모를 들먹이며 상스런 욕지거리를 건네는 것,,
그런 행동이 부끄럽고 추한 짓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당신의 부모는 당신을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모르겟지만,
정직, 너 같은 것을 길러온 너의 부모는 바보 쓰레기, 진한 개 이군요.
당신이 올려놓은 수 없이 많은 혐한 게시물 처럼,,
언제나 삐뚤어진 성격을 내보이는게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지..
그런 행동이 혐한류 속에서 일종의 소속감을 공고히 할 수는 있겠군요..^^
그렇지만 나는, 나에게 먼저 도발을 가해 오는 벌레는,
꼭, 기억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너무 안심하지 마세요..^^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럴때는 비상한 천재성을 발휘하니까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어,
쓸데없이, 이곳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화풀이 하는 것이,
당신에게 무한한 재미와 쾌락을 부여하는,
정신적 유희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을 보고 있는 한국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한마디로 나이 값을 못하는 "인간 벌레"이구나,,
라는 느낌을 안가질 수 없네요 ^^
당신의 형편없는 행동이 전해주는 반향은,
한마디로,
"일본놈의 민도라는 것은 그 정도로 형편없는 쓰레기이구나",
하는 느낌이랄까...
kkkk
그렇게 형편없는 짓거리를 해대면서도,
한국을 방문해, 정기적으로 맛있는 개고기 음식점를 수소문해 먹고 있는 것은,
어딘지 좀 수상한 점이 없지 않네요..
혹시, 조총련계인가요?
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