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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야구 커미셔너 "한국이 진정한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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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신라호텔, 박광민 기자]"한국은 우리의 진정한 친구였다. 감사하다".

지난 11일 일본 동북지방에서 발생한 대지진의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일본프로야구계에도 한국인들의 따뜻한 마음과 작은 성의가 전해졌다.

일본프로야구(NPB) 가토 료조 커미셔너는 2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프로야구 30주년 기념리셉션에 참석해 축사를 낭독하며 지진 피해로 힘들어하는 일본인들을 위해 도움을 준 한국인들과 야구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했다.

가토 커미셔너는 "한국프로야구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고 말한 뒤 "한국에 도착해 명동에서 "일본 힘내라. 일본 일어서라"는 현수막을 보고 가슴이 따뜻했다"며 "한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바다를 건너 전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라운드에서는 호적수로서 열전을 벌였지만 호의에 감사하다"면서 "한국은 유사시에 진정으로 도와주는 친구라고 믿고 있다. 한국은 우리의 진정한 친구였다"고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영구 KBO 총재는 행사 도중 KBO와 프로야구 8개 구단이 마련한 성금 1억원을 무토 마시토시 주한 일본대사에게 전달했다.

agassi@osen.co.kr

진정한 친구 등에 칼을 꽂는

일본은 배은망덕하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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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野球コミショナー韓国が真正な友達だった

OSEN=新羅ホテル, 朴光民記者]韓国は私たちの真正な友達だった. 感謝する.

去る 11日日本東北地方で発生した大震災の 被害で苦痛を受けている日本プロ野球係にも韓国人たちの暖かい 心と小さな誠意が伝わった.

日本プロ野球(NPB) 加藤リョゾコミショナーは 28日午後 6時からソウル奨忠洞新羅ホテル 2階ダイナスティーホールで開かれたプロ野球 30周年 記念リセプションに参加して祝辞を朗読しながら地震被害で苦しがる日本人たちのためにお手助けになった韓国人たちと野球人たちに感謝の意味を表現した.

加藤コミショナーは韓国プロ野球 30周年を心よりお祝い申し上げると言った後韓国に到着して 明洞から ¥"日本力を出しなさい. 日本立ち上がりなさい¥"は 垂れ幕を報告 胸が暖かかったと韓国国民一人一人の暖かい心が 海を渡って伝わったと明らかにした.

であって彼は グラウンドでは好敵手として熱戦をしたが好意にガムサハダと韓国は有事時に本当に手伝ってくれる友達と信じている. 韓国は私たちの真正な友達だったともう一度感謝の意味を伝えた.

ユヨング KBO 総裁は 行事 途中 KBOとプロ野球 8個 球団が用意した寄付 1億ウォンをMutoマシトシ在韓日本大使に伝達した.

agassi@osen.co.kr

真正な友達などに刀をさす

日本は恩知らずします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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