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 반성이 없는가?
일본 국민성을 대표하는 "恥(수치)의 문화"가 사라져 가는 것에 따른 불안감을 표한 칼럼이 <요미우리신문>(2010년 3월 29일자)에 게재돼 눈길을 끈다.
이는 지금까지 일본을 지탱해 왔던 것은 세간의 시선을 의식해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다지는 "수치의 문화"이며 이는 서양의 "죄의 문화"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편집수첩"의 필자는 "최근 일본에는 이와 같은 "수치의 문화"가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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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반성이 없는가?
일본 국민성을 대표하는 "恥(수치)의 문화"가 사라져 가는 것에 따른 불안감을 표한 칼럼이 <요미우리신문>(2010년 3월 29일자)에 게재돼 눈길을 끈다.
이는 지금까지 일본을 지탱해 왔던 것은 세간의 시선을 의식해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다지는 "수치의 문화"이며 이는 서양의 "죄의 문화"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편집수첩"의 필자는 "최근 일본에는 이와 같은 "수치의 문화"가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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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りと反省がないか?
日本国民性を代表する ¥"恥(数値)の文化¥"が消えることによる不安感を示したコラムが <読売新聞>(2010年 3月 29日付け)に載せられて視線を ひく.
これは今まで日本を支えて来たことは世間の視線を意識して自分の行動を正しく押し堅める ¥"数値の文化¥"でありこれは西洋の ¥"罪の文化¥"とは違うと説明した
¥"編集手帳¥"の筆者は最近日本にはこのような ¥"数値の文化¥"が消えていると指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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