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9/2011032900114.html
일본 정부는 이번 검정 결과 발표를 앞두고 한국 정부에 비공식적으로 "양해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의 과목에 대해 "고시→저작·편집→검정→학교별 선택→공급→사용"이라는 흐름을 4년 단위로 운용하고 있고, 이에 따라 이번 중학교 사회과목(지리·역사·공민) 교과서 검정도 이미 1년 전에 고시됐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1947년 검정제도를 채택한 이후 60여년째 이어져 온 시스템이기 때문에 정부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설명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령 총리라고 해도 이런 시스템에 손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총리는 국가 원수가 아니야? kkkk
그렇다면 일본 총리를 무시하고 한국 외교부나 교육부가,
새로운 정책을 하라고 명령해도 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