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제한 때문에 2개만 올리지만 2ch에 이런 사진은 썩을 만큼 많이 있다.
일본인 중에서도 사태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단순히 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위기감 없이는 이런 장난을 치지는 않을 것.
개인적으로는 사태가 어떤 상황인가 잘 모르지만 지금부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사태가 더 좋아지거나 점차 완료된다는 근거가 있는가?
그것이 없다면 절망적일지도...
현재 도쿄는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계속해서 원자력 발전소가 진정되지 않거나 문제가 더 심해지면 정말로 동일본이 위험해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원자 폭탄과 같은 대 참사는 없어도 위험이 점점 쌓여 가는...
그리고 일본 정부는 만약에 그런 상황이 온다면 사건을 은폐, 축소할 가능성도 전혀 없지는 않다고 본다.
왜냐하면 도쿄도의 인구는 3000만이 넘고 관동 지방은 사실상 일본의 중심지, 심장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도쿄는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같은 발언을 할리가 없다.
음모론은 좋아하지 않지만 만약의 상황을 가정한 것이다.
이곳의 일본인들은 어떻게 보고 있어?
잘 해결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