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산 간장에서 비소 검출
천진 검역국은 얼마전 광동검역국에서 일본산 간장에서 톨루엔과 초산에틸이 검출된 후 실시한 검역에서 일본 盛田株式?社(성전주식회사)에서 생산한 성전표 간장중 비소가 검출되었다고 밝힘. 검출된 비소량은 3.15mg/kg으로 국가기준량의 5배가 넘음. 또한 일본의 佑?道株式?社(우마도주식회사) 에서 생산된 커피분에서 구리 함량이 국가기준치의 2배가 넘는 양이 검출되었다고 밝힘.문제의 제품들은 관련법에 의거 이미 소각처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