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구할 한국의 원자력 과학자.
한국의 원저력 과학자가 다음의 방법을 제안 하여 일본에 보냈다고 한다 (방금 라듸오 뉴스/이 기사가 뜨면 여기에 소개한다)
이 과학자가 제안 한 것
- "압력 용기에 물을 넣지 않고도 격납 용기에 물을 넣어서 고로의 열을 내릴수 있다"
그럼 여기의 일본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 미쳤냐? 차가운 물이 고열의 압력 용기에 닿으면 압력 용기가 깨어질 것이다.
내 설명
물론 차가운 물이 압력 용기에 닿으면 깨어진다.
그러나 물을 가득 채우면 깨어지지 않는다. 한 부분에 물을 갑자기 뿌렸을때 용기가 차가운 것과 만나기에 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물을 채우면 깨어지지 않는다.
물론 이때문에 물을 채워 둘때 물 채우는 기술이 필요하다.
방법
처음에는 따뜻한 물을 (2)용기에 뿌리면서 동시에 밑에서 부터 차가운 물을 채워 나가는 것이다.
========================== 그림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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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격납 용기
2. 압력 용기
3. 핵연료봉
4. 격납 용기 안에 물을 채워 넣는다.
5. 급수구
6. 배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