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 영화를 보니 우익들은 나이든 사람이 많더군요
젊음이들은 그래도 잘못된 역사들 바로잡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지금 생각나는 것은 일본 젊음이가 야스쿠니 신사에서 시위하는데
일본 우익들이 몰려와서 "중국인은 떠나라" 고 하면서 고함을 질러댔습니다.
(아마 일본 우익 입장에서 중국과의 난징 문제를 가장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이에 경찰들이 와서 그 젊은이를 데려가려는데....................
우익들이 떼로 달려들어 젊은이를 때렸습니다.
언뜻 보기에도 살인미수 같은 엄청난 일이 일어났는데도
경찰은 상처가 났으니 병원에 가라는 했습니다.
세뇌 경찰인지 경찰은 완전 우익 편이더군요. 한마디로 어의가 없었습니다.
일본에 마지막 남은 양심, 젊은이마저 세뇌된다면 큰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