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는 천성적으로 작은 것에 얽매이는 경우가 많다.
무엇이든지 큰 것보다 小品에 굉장히 집착한다.
이건 섬 나라 자폐的 기질 중 하나이다.
이번 지진 사태로 엄청난 善意를 보이는 한국과 우호에 큰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독도 교과서 영토 주장 문제로 일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2000년간 앙숙 관계로 서로 불편해 하는 이웃 나라와 우호가 중요한가?
아니면 암초 같은 섬 권리 주장이 중요한가?
이미 독도는 한국이 실효 지배하는 섬이다.
전쟁 아니면 약탈할 방법이 없다.
영원히 한국은 독도를 열도에게 양보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 러시아도 마찬가지이다.
삼국은 가만히 앉아서 자국 영토를 타국에 빼앗기는 바보 나라가 아니다.
이 정도 상황이면 열도는 포기해야 할 줄도 알아야 한다.
교과서 영토 주장 기재, 국제사법재판소를 아무리 떠들어도 한국은 요지부동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