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트위터러는 30일 "일본 도쿄 친구에게 문자가 왔는데, 일본에 사재기가 심해지더니 결국 생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단다"라며 "2리터짜리 생수 6개가 8000엔이라는데, 우리 돈으로 치면 10만 원이다"고 전했다.
이날 또다른 트위터러도 "일본 도쿄에 거주하는 지인에게 전해 들었는데, 현지 대형마트엔 설거지 용품 빼고는 모두 사재기 현상이 계속된다고 한다"고 글을 올렸다.
이외에도 최근 일본에 생수뿐만 아니라 차나 스포츠 드링크 등 음료 상품의 품귀 현상이 잇따른다는 소식이 트위터를 통해 알려졌다.
>>>>>>>>>>>>>>>>>>>>>>>>>>>>>>>>>>>>>>
막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