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는 일본에서 생산된 물품(농수산물, 가공품)에 대한 수입규제는 말할 것도 없고,
오히려 일본産 제품이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매일 선전하고 있다.
외국은 일본산 제품에 대한 까다로운 규제와 검사를 실시하고 있지 않은가?
한국이 외국보다 더 안전하다는 말인가?
무슨 이유라도 있어?
지금 일본의 原電문제는 세계적인 골치거리로
방사능 수치는 하루가 다르게 매일 상승한다는 발표가 나오고 있고,
일본조차 스스로 原電을 폐쇄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한국의 공무원은 또 이렇게 말했다.
<일본의 제품에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된 것은 사실이지만,
극소량으로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다.
한국산 제품을 검사해도 이 정도 수치는 검출될수 있다.>
이런 발언을 스스럼없이 하는 한국의 공무원은 일본에서 파견된 파견사원인가?
미국은 지금 일부러 일본제품에 대한 수입규제와 검사를 까다롭게 실시하고 있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