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일간지 디펠트]
일본의 급진적인 민족주의자들은 이웃나라의 특정 섬의 영유권을 둘러싼 분쟁이 발생하면 중국 러시아 또는 한국 대사관 앞으로 검은 버스를 타고 몰려가 항의한다.
가장 최근의 예가 독도인데 일본은 이를 다케시마로 부르지만 한국은 1905년 독도를 일본에게 빼앗겼으며 몇십년전에 다시 이 섬을 되찾았다.
일본은 난징 대학살,731부대의 인간 생체실험등 다수의 전쟁범죄를 저질렀을뿐만 아니라 여성들을 위안부라는 미명하에 끌고가 매춘을 강요했다.
일본학교의 몇몇 역사교과서에는 일본의 전쟁범죄가 언급되지 않거나 사실이 왜곡되고 있다.
전쟁 범죄 사실을 왜곡한 일본 교과서가 아시아에서 반일 시위를 유발한 요인이다.
독일인은 역시 호감
좀 배워라 후진국 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