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hop 이라고 해서...
오늘은 yetopa가 않보여서... 대신 너에게 gossip을 한다...
美 필라델피아 [Philadelphia] 출신의 hiphop band the roots...
hiphop의 시초가 그랬듯이
초창기 hiphop가수들은 음악적으로 무식하여
그저 단순한 bounce 리듬 과 반복되는 단순한 멜로디 MR(background music)에 의지해
rap과 performance 하는것이 전부 였다.
그러다 보니
초창기 hiphop은 자연히 가사의 내용 , flow (음절 및 연속 단어의 유사성) 와 리듬에 집중되었던...
내가 지금 소개하는 the roots 라는 hiphop band는 LIVE band 음악을 hiphop에 접목시키는
대단한 일을 벌였던 최초(?)의 live hiphop band...
그러나 그와 같이 대단한 the roots 도
미국 hiphop의 major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고 mania적인 성향으로 기억되고 있는....
필라델피아 출신의 Live Hiphop의 창시자 (?) 뭐 그정도로...
아무튼 그들의 음악을 감상해봐... 그들의 1990년대 末 작품
나는 개인적으로 雨가 처량하게 내리는 날... 즐겨듣는 노래야...
[ the roots / you got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