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日 뒤늦게 ‘SOS’… 전세계 나서 ‘원전과의 사투’
<세계일보>
입력 2011.03.31 (목) 20:53, 수정 2011.04.01 (금) 01:52
사르코지 日찾아 대책 모색… 美, 생화학대원 155명 급파20110331005551
일본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능의 여파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각국이 문제 해결에 팔을 걷어붙였다. ‘원전강국’이라는 자존심을 세우며 프랑스, 미국 등의 지원제안을 거절했던 일본 정부도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 이르자 뒤늦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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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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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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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무능한 국가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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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민들은 앞으로 20년 동안은 방사능을 먹고 마시며 살아야 한다.그런데도 일본정부는 원자로가 아까워서 콘크리트로 봉하지 않고 있다.
세계 공통의 문제와 인식할 수 없는 한국, 가련
세계 공통의 문제와 인식할 수 없는 한국, 가련
세계 공통의 문제와 인식할 수 없는 한국, 가련
세계 공통의 문제와 인식할 수 없는 한국, 가련
세계 공통의 문제와 인식할 수 없는 한국, 가련
자신의 무능 때문에 온세상에 폐를 끼치고 있는 주제에
잘도 세계 공통의 문제라고 말해버리는..
정말로 이 민족은 프라이드가 있는가?
어째서 여기까지 뻔뻔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