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관리 통제권 넘겨라!!미국이 열도에 압박
미국이 일본에 원전 관리 통제권 두고 압박을 가하고 있다. /출처=뉴시스
[아시아투데이=김수경 기자] 미국이 일본 정부에 사실상 원자력발전소 관리 통제권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사능 누출사고가 발생한 후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미흡한 초기 대응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원전 관리 통제권’을 둘러싼 미·일 간의 기싸움으로 상황이 번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캘리포니아 등 일본발 방사성 물질이 미국 본토 서해안까지 날아들고 우유에서도 검출되는 등 방사능 피해 위험이 커지자 직접 나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에 대한 불신까지 더해지면서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왜인이 저지른 무차별적인 방사능 방출은
세계에 대한 중대한 테러 범죄입니다.
미국의 인내도 한계에 도달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