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쿠시마 사건을 통해 일본이 그동안 비밀리에 핵무기 연구를 해왔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한국의 주변국, 중국, 러시아, 북한은 확실히 핵무길르 보유하고 있고, 일본조차 잠재적인 핵무기 개발 국가다.
한국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다.
한국도 핵무기를 개발해야 한다. 小國한국에는 지상 발사형 미사일 형태의 핵무기는 효과적이지 않다. 핵전쟁이 발발하면 大國들에 비해 버틸 수 있는 데미지가 작기 때문이다.
즉,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형태의 핵무기의 보유가 가장 이상적이다.
한국이 멸망해도 바다속의 잠수함은 보복이 가능하니까.
한국은 KSS-3라는 3500ton급 잠수함을 개발하고 있지만, 추진력을 어떤 방식으로 얻는지는 발표하지 않았다. 개발은 2020년 완료이며 구매 계획은 18~20척이다.
20척 가운데 1~2척 정도는 비밀리에 원자로를 탑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미 개발이 완료된 SMART원자로는 함선이나 잠수함에 탑재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고, 잠수함 중요한 식수까지 한번에 생산 가능한 차세대 원자로다.
한국이 군사적으로 핵무기를 공개적으로 개발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추진기관에 핵을 사용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이미 U-219개조 경험을 통해 잠수함 발사용 VLS의 개발 기술은 갖고있으며, 순항미사일 기술도 갖고있다. 사정거리 1000km의 핵미사일 6발 정도를 탑재한 핵잠수함은 10년 안에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의지와 예산의 문제다.
KSS-3
3500ton
AIP추진기관(예정)
최대 잠수 가능일 50일
개발 예정일 : 2020년
가격(1ea) : 7100억원
500~1000km 순항미사일 탑재

SMART원자로
개발 완료
선박과 잠수함 탑재 가능
열 출력 : 330Mw
생산 전력 : 90000Kw
하루에 식수 40000ton생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