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된 지역의 市長이 일본 정부가 자기들을 굶겨 죽이기 전략으로 학살하고 있다고 표현하며, 전 세계인들에게 자기들을 살려달라고 호소.
<세계 사람들의 반응>
It"s clear the Jap government has already abandoned these people. This government just wants them to quietly disappear, and later to be counted as the tsunami victims. Sorry to be too honest, but I think media and to some extent, the Tokyo people, also quietly collaborate with the government in this unintentional intentional murder act. Everything is about looking good to save their face.
(일본 정부는 벌써 이들을 포기한 것이 틀림없다. 정부는 이 사람들이 (굶어 죽어) 조용히 사라져 주길 바라는 것이고, 나중에 쓰나미 피해자의 한 사람으로 집계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솔직하게 말하면, 일본 언론과 도쿄 시민들도 이런 살인극에 無言의 동조를 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단지, 자기들 체면 유지를 위해 모든 것이 (외국 사람들 눈에) 좋게 보이기만을 바라는 것이다.)
===> 아마 이 글은 일본인이 쓴 것 같은데,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학살극을 정확히 표현했음.
방사능 묻힌 사람들이 도쿄로 오는 것을 싫어하고, 그들을 구출하러 가는 것은 더 싫기 때문에
모두 無言의 학살극에 가담하고 있는 것임.
===> 한국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것이 일본인들의 본성이라는 것을 깨달았다.